태안여행, 생태계 생생생 도롱뇽 이야기

 

 

 

 

1,300리의 해안선을 따라 아름다운 섬들과 깨끗한 해수욕장,

푸른 소나무가 그림처럼 어우러져 있는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에는

많은 동식물 친구들이 살아가고 있어요.

 

지난 시간에 고라니, 멧토끼, 청설모 친구들을 소개해드렸었죠?!

오늘은 태안여행 생태계 생생생, 특별한 친구 도롱뇽을 소개시켜드릴게요~

 

 

 

 

 

 

신두리 해안사구에 사는 도롱뇽 친구는 낮에는 낙엽이나 돌 아래 숨어 있다가

주로 밤에만 활동을 하는 야행성 친구에요.

그래서 낮에는 얼굴을 보기가 힘든 친구이죠.

 

 

 

 

 

도롱뇽 친구는 주로 지렁이나 곤충 등을 먹고 살아요.

사진처럼 크기가 굉장히 쪼그마한 친구에요.

다컸을 경우에는 보통 7~10cm  정도로

머리는 잡작하고 눈은 돌출되어 있어요.

 

 

 

 

우리친구 도롱뇽은 봄이 되면 알을 낳기 위해 물로 들어가요.

도롱뇽은 투명한 젤리 모양의 알주머니에 알을 낳아요.

한번에 30~75개의 알을 낳는다고 알려져 있어요.

 

 

사진출처 : http://blog.naver.com/kangga45/40209733102

 

 

위에 보이는 사진이 바로 도롱뇽의 알주머니와 알이에요.

무척 신기하게 생겼죠?

맑은 개울이나 웅덩이에서 볼 수 있어요.

 

신두리 해안사구에 살고 있는 도롱뇽 친구!

조그마한 체구에 귀여운 외모를 자랑하는 도롱뇽 친구는

요즘에는 보기가 많이 어려워졌어요ㅠㅠ

 

깨끗한 자연환경에서 살아가는 우리 친구 도롱뇽을 위해서

우리 모두 자연을 잘 보존하고 지켜주도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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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태안군 원북면 | 신두리해안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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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두리 태안신두리해안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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